전자는 평생 부모님집에 얹혀살순 없고


결국에 같은 지역이어도 원룸을 구하는건 똑같음


장점은 부모님 뵈는 시공간적 접근성이 좋음


후자는 부모님 뵙기가 정말 어려워짐


수도권이 아닐 경우 집값이 낮아서 정착하기엔 좀 괜찮을 것 같기도..?


물론 마찬가지로 원룸살이를 하므로 처음에 돈을 차곡차곡 모으는 데에 제약이 큼


공통점은 둘다 연고지든 비연고지든 부모님 제외 볼 사람은 딱히 없긴함


어떻게 선택하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