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끊임없이 말걸고 직원 괴롭히는 수용자가 있는 사동에서 근무하는 것이


굉장히 불편하고 꼬투리 잡힐지 몰라 말조심해야 하는 고참직원과 같이 꿀배치 근무하는 것보다 훨씬 편하다


수용자 지랄하는 건 근무 교대하면 아무렇지도 않는데 엿같은 고참직원과 근무하면서 말조심하면 퇴근하고 나서도 스트레스 남아있음


제일 편한 꿀배치 다음 인사때부터 하게 되어서 좋아했는데 누구도 좋아하지 않는 깐깐징어 같은 성격의 고참직원과 한조였음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