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들은 이야기임

고향이 전라도쪽 직원이 있었는데 고향소로 아무리
신청해도 안보내줬다고 함
너무나 분한 나머지 청송교도소 들어오는
직선 구간이 있는데 그곳에서 나무인가 전봇대인가를
차로 들이받아 사망
그래서 그때 수년째 고충 못가던 사람들 다 고향으로 보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