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케 일하러가기시르냐 


소방병행하는데 그냥 때려치고 싶다. 거기 사람들이 싫다기보다는 출동때문에 긴장해야하는게 그냥 존나 싫어 


이것도 시간지나면 적응하는 건가? 내가 일을 잘 못해서 자신감이 없어서 일하러가기가 싫은 건가? 


새벽에 출동걸려서 뛰쳐나가야하는것도 ㅈㄴ 생각하면 역겹다 


일 빨리 그만두고 공부만 할까 싶기도 한데 계속 들어오는 돈이 안들어오면 걱정이기도 하고 


성격상 안맞는건가 일을 잘 몰라서 그런건가? 모르겠다.


어디서 누구랑 얘기할 사람도 없고 부모님한테 말하면 들으려고도 안하고


존나 답답하고 힘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