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로 재미도없다

찌질이들이나 방 혼자써서 방구석쟁이되는거야...


엉아는 16년때 화성직훈에서 근무했었는데

당시 엉아는 직장사람들하고 친해지고싶어서

관사지원해서 주임님하고 같이썼음

퇴근하고 동태찌개에 소주3병사서 주임님하고 같이한잔하고

윗집 아랫집 교도 교사주임님들 내방에 모여서 치맥도하고그랬는데

확실히 혼자사는거보다 재미있다

청송땜에 고민많을텐데

젊은넘들이 걱정도팔자다

직장사람들 하고 주말마다 운동도하고 해 주임님들 잘챙겨드리고

꼭 찌질이 모지리들이 혼자방쓰고 그러더라고..

나는 혼자방쓰는놈들 좋게안본다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