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오는 신규들 80%는 개인주의 성향임

그 중에서 꼭 자기가 주도해서

뭔가 해보겠다는 20%가 있는데

이 사람들도 참 옆에서 보면 일부러 피곤하게 사는 타입임

"무사히 별탈없이 월급받는다" 이 마인드만 입각해서

행동하면 되는데,

굳이 똥군기를 부활시키고 교정행정의 현실에 통탄하고

안 받아도 되는 스트레스를 벌어가면서 사는 애들이 있더라..

피곤할까봐 건들진 않는데 옆에서 보면 너무 짜증남 이런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