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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사 혼자쓰거나 방얻어서 사는거..
별로 재미도없다

찌질이들이나 방 혼자써서 방구석쟁이되는거야...

직원들끼리 부대끼고살아야  정도드는거지..


엉아는 16년때 화성직훈에서 근무했었는데

당시 엉아는 30대 중반 ㅋ
직장사람들하고 친해지고싶어서

관사지원해서 주임님하고 같이썼음 내가 거실...  주임님은 방

퇴근하고 동태찌개에 소주3병사서 주임님하고 같이한잔하고

윗집 아랫집 교도 교사주임님들 내방에 모여서 치맥도하고그랬는데

그리구 엉아는 영월교 한반도면 현대시멘트  직원들하고 같이쓰는 관사서도 거주했는데

1 2 3 4층 다 고루친했다

주임님들 모시고 퇴근하고 약주하는게 얼마나잼나던지..

확실히 혼자사는거보다 재미있다

청송땜에 고민많을텐데

젊은넘들이 걱정도팔자다

직장사람들 하고 주말마다 운동도하고 해 주임님들 잘챙겨드리고

꼭 찌질이 모지리들이 혼자방쓰고 그러더라고..

나는 혼자방쓰는놈들 좋게안본다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