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자기 명의로 5억은 넘는 아파트 한채 있고
후배들 데리고 족발이나 중식 코스요리라도 쏴줘야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선배 대접 받지
집도 없이 관사 살면서 구형 아반떼 몰고 다니는 놈이 인당 1만원 될까말까한 싸구려 사주면서 아무짝에 쓸모없고 노잼임 감빵 이야기나 하면
후배들 속으로는 인간 같지도 않네 생각함
후배들도 재테크건 연애건 배울 점이 있는 선배는 진심으로 따르고
거렁뱅이에 내세울껀 호봉뿐인 선배는 속으로 쓰레기 취급함
10억짜리 아파트에 혼자 산다고 소문 퍼지면 후배들이 알아서 재테크 어떻게 했는지 먼저 말 걸어온다
그런 사람이면 깐수 안하지 - dc App
깐수 일이 편해서 집 부자인데 하는 사람 꽤있음. 물론 그런 사람들은 월급 적게 받아도 꿀빠는 일근 사무직, 민원과 같은데 가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