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2eb2c234e0d12caf61b1&no=24b0d769e1d32ca73fec82fa11d028313f7ca0229f7ff0a914a049d5ff5c9e1d651ba66daf5fc876f6603fffc7cbd99939619fbf0d2fe1aa2da9817d88eb090ac91b20b2d4338ff9908266642decb4a6b9196cf7e998

viewimage.php?id=2eb2c234e0d12caf61b1&no=24b0d769e1d32ca73fec82fa11d028313f7ca0229f7ff0a914a049d5ff5c9e1d651ba66daf5fc876f6603fffc7cbd99939619fbf0d2fe1aa2da9df7a81b304060079c44431722edfdce688aabe2d41c5c30100a4752b


지금 사랑으로 본부장까지 5명째 본부장을 겪었는데

교정직은 갈수록 이상해지는거 같다

교도관 처우를 생각해준 본부장은 한명밖에 없었는듯

나머지는 교도관 처우는 관심이 없거나 아예 인권팔이 눈치나 보는 놈들이고

옛날에는 일과시간에 누워있는거 걸리면 벌떡 일어나서 죄송합니다 연발이었는데

지금 본부장으로 바뀌고나선 어차피 또 누울거지만 예의상 한번 일어나줄게 얼른 가라 이렇게 바뀜

자존감 높은 애들은 교정직 시험 치지마라

수용자 벨보이 역할이나 하는거 자괴감 존나 든다

근데 솔직히 수용질서 잡는거 손 놓으니까 몸은 편함

순찰 돌면서 기싸움 안해도 되고 해달라는거 다 해주면 되니까

일 하면서 제일 힘든게 수용질서 잡는답시고 기싸움하고 잔소리하고 조사수용 시키고 이지랄 하는거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