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사랑으로 본부장까지 5명째 본부장을 겪었는데
교정직은 갈수록 이상해지는거 같다
교도관 처우를 생각해준 본부장은 한명밖에 없었는듯
나머지는 교도관 처우는 관심이 없거나 아예 인권팔이 눈치나 보는 놈들이고
옛날에는 일과시간에 누워있는거 걸리면 벌떡 일어나서 죄송합니다 연발이었는데
지금 본부장으로 바뀌고나선 어차피 또 누울거지만 예의상 한번 일어나줄게 얼른 가라 이렇게 바뀜
자존감 높은 애들은 교정직 시험 치지마라
수용자 벨보이 역할이나 하는거 자괴감 존나 든다
근데 솔직히 수용질서 잡는거 손 놓으니까 몸은 편함
순찰 돌면서 기싸움 안해도 되고 해달라는거 다 해주면 되니까
일 하면서 제일 힘든게 수용질서 잡는답시고 기싸움하고 잔소리하고 조사수용 시키고 이지랄 하는거였는데
근데 그렇게 수용질서 안잡다가는 폭동날텐데 현직으로 걱정되네요
서로 편한데 왜 폭동일으킴?
그리고 님이 보고도 못본척 넘어가버리면 결국 다른 어떤직원은 2배로 고생한다는건 알고 일합시다
현직이시면 아실텐데요? 수용질서 잡으려면 주간, 야간1234부 근무자 전부 합심해서 잡아야 됩니다. 근데 이미 소장 과장 당직 팀장까지 손 놔버린걸 일개 근무자가 무슨 수로 잡나요
나도 현직인데 그게 근무자탓이냐? 이렇게 만든 인권팔이 윗대가리 새끼들 잘못이지?
2배고생드립치는 나이많은 공시생아재ㅋㅋ
시끄럽고~ '다른부장님은 안그러는데 왜 부장님만 그러십니까?' 이런 소리 많이 듣게 해줄게~
일은 편하고 좋겠네
교정본부장이 교도관출신 아니야? ㅅㅂ
저긴 편한 소 아니냐
난 여전히 지랄하는데~~ 스티커 끊고~~ 저건 지 편하고 싶어서 저렇게 근무하는거지~~ 수용자는 좀 괴롭혀줘야 함~~ 만만히 안보게하려면
업무는 존나 더 편해졌다는거니 꿀인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