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야부리 털면 의자에 묶어서 (보호의자도 아니었음)
한여름에 보초탑 안에 팬티바람으로 방치해뒀음
그러면 모기가 물어뜯으러 백마리단위로 몰려오는데 옴짝달싹 못하고 부들대다가 의자넘어뜨리고 바닥에서 꿈틀거리면서 지랄하다가 아침에 잘잤어? 하고 상태보러오면 울면서 잘못했습니다 라고 안하면 다시 물만 맥여주고 갔는데
그래도 일주일 버틴 놈들이 있었다는걸 보면 간수도 죄수도 강인했던 시절인듯하다
공주교에 있다가 최근 퇴직한 삼촌분말이니 어느정도 과장이 있어도 대강 이정도 고문은 허용이었던듯
한여름에 보초탑 안에 팬티바람으로 방치해뒀음
그러면 모기가 물어뜯으러 백마리단위로 몰려오는데 옴짝달싹 못하고 부들대다가 의자넘어뜨리고 바닥에서 꿈틀거리면서 지랄하다가 아침에 잘잤어? 하고 상태보러오면 울면서 잘못했습니다 라고 안하면 다시 물만 맥여주고 갔는데
그래도 일주일 버틴 놈들이 있었다는걸 보면 간수도 죄수도 강인했던 시절인듯하다
공주교에 있다가 최근 퇴직한 삼촌분말이니 어느정도 과장이 있어도 대강 이정도 고문은 허용이었던듯
9급깐돌이들은 그러면 갑질을 항상 당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