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힘든 것들 여기서 토로하고싶고 위로받고싶겠지만 타인은 힘들어하는 이를 진짜로 알아주고 이해해주지 않아 진짜로 옮기고 싶으면 그냥 공부하면 돼 요즘 같은 세상은 능력이 되면 얼마든지 직장 옮기면서 다녀도 된다 청송 온 친구들 중에 이직하고싶은 친구들은 지금부터 열심히 공부해서 시험보고 이직하면 현직들 그 어떤 사람 누구도 뭐라고 안한다 힘들어할 현실을 냉정히 받아들이고 최선을 다해서 시간아껴서 원하는 바를 이루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