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들 이제 어리버리 하겠지만, 일단 일지는 가지고 출근해라


한달정도는 일지 들고 다녀라. 그래야 저놈은 배울의지가 있구나 소리 들어.


그리고 동기파워는 무시못하겠지만, 그만큼 고참이 많다


한부에 절반이 교도니 뭐 말 다했지.


그리고 휴무날 지원하고싶다는 말은 절대 하지마라


그럼 진짜 휴무날 맨날 불려나온다 몰빵시켜버린다.


나중에는 하기 싫은데 서로 얼굴 붉히는 경향이 있으니 돈이 궁하다는 윤번을 사겠다는 이소리는 하지마라


어짜피 동기들끼리 사고 팔면된다.


어짜피 사지도 않겠지만, 괜한 호구짓은 하지마라는 의미다


그리고 경례 꼭 하고, 1차 애들은 머리도 좋을거니 다들 잘할거라 믿는다.


자기의 솔직한 심정을 말하지마 결국 뒷다마로 까인다.


교도소 안의 세상도 결국 다 가식이다.


제일 좋은건 고향가니 이런거 말하고 다니는거 의미없고, 자기는 빨리 승진하겠다고 말하는게 제일 좋은거 같다.


그리고 돈 아껴라 청송에서 한푼 못모은 애들도 몇명 봤다.




특히 3소 오는 애들 환영한다


니들은 다 야간분데 다이내믹 할거 같다~


이제 새로운 사동 오픈하면 바쁠거 같다...


신규 많이 와서 야간부 들어가기도 쉽지가 않노 ㅎㅎㅎ


다들 월요일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