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우연히 갤탐방하다가 흘러들어온 구경꾼입니다만
젊은 꼰대들 하는 소리에 그만 정신을 잃고 말았습니다 ㅋㅋ

신규분들, 
국가공무원법 근로기준법 국가인권위원회법 행정심판법
요거 읽고 가십시오 분량 얼마 안 됩니다.
개인유투브채널 하나 만들어두십시오 내용없어도일단만들어
그리고 가서 딱 일주일 생활해보면 어지간히 감올겁니다 
꼰대나 또라이는 무조건 기록하시고 일대일상황에선 
녹취 꼭 하십시오. 
대법원장쩌리도 녹취 한방에 나가리되는 세상입니다 

어디서 대가리에 피도 덜 마른 것들이 벌써 꼰대짓입니까. 
불합리한거 용기없어서 비겁하게 눈치나보고 정신승리해서
다음에 올 사람도 당하게 하면 선배로서 
부끄럽고 미안한줄 알아야지, 무슨 개소리를 그렇게 하나? ㅋ
신규 여러분
참고 넘어간다고 절대 안 바뀝니다.
불합리한거 바로바로 어필하고 행동해야 겨우 문제제기가 되는거에요 그리고 나만 아니면돼? ㅋ 그런거 없습니다 
이 나라는 약해보이면 더 물어뜯습니다 이건 아니다 어필하는
놈은 뒤에선 씹을지 몰라도 감히 못 건드립니다. 
눈에 힘 딱 주고 아랫배 힘 넣고 당당하게 가세요 

현실적인 팁을 드리자면 교도든 사회든 
성인끼리 공식적인 직함으로 만나는 관계에서 
형동생하자는 류의 인간, 
나이 지위에 상관없이 말 함부로 놓는 류의 인간, 
돈이나 명예 권력에 관심없다는 식의 묻지도 않은 얘기 늘어놓는 류의 인간, 고향이 그짝인 홍어는 일단 경계경보입니다 
여러분은 강합니다 그걸 잊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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