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늘 올라오는 글 보니

꼰대 중에 꼰대들이 청송에 있는거 같다

물론 일부만 그럴거고 대부분 좋으신 분들이겠지만

동태좌부터 해서 개꼰대들이 전부 청송인건 왜일까...


그래도 근처 헬스장이며 극장이며 문화시설 전부 도보10분컷이고

도심에 있는 소에 와서 타지살이지만 정말 다행이다


청송간 1차 동기들아

너희들 잘못 아니다 그저 48%나 청송 보낸 본부가 미친거지

3년 긴 시간이지만 그렇다고 좌절하며 보낼 수는 없잖아

이직이든 승진이든 헬스든 크로스핏이든 주식공부든

뭐하나씩 목표잡고 이루고 오자

진심으로 응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