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이란 낯선곳에 자취생활을 시작하게 되었다.
자랑은 아니지만 이른 나이에 나온 건 아닌데도 집밖은 낯설다.
뭐 남들 고등학교 대학교때부터 타지생활 시작한사람들 허다한데 그땐 몰랐지만 새삼 대단하게 느껴진다
나라고 못하겠냐마는 해결되지 않을 두려움이 앞선다...
인간은 보이지 않는것에 두려움을 느낀다던데 막상 닥치면 잘 될거라 생각하며 맥주 한잔하고 잔다.
내일은 늦게 일어나 동네를 한바퀴 걸어볼 생각이다
자랑은 아니지만 이른 나이에 나온 건 아닌데도 집밖은 낯설다.
뭐 남들 고등학교 대학교때부터 타지생활 시작한사람들 허다한데 그땐 몰랐지만 새삼 대단하게 느껴진다
나라고 못하겠냐마는 해결되지 않을 두려움이 앞선다...
인간은 보이지 않는것에 두려움을 느낀다던데 막상 닥치면 잘 될거라 생각하며 맥주 한잔하고 잔다.
내일은 늦게 일어나 동네를 한바퀴 걸어볼 생각이다
자취생활 별 거 없어... 그냥 평소보다 부모님께 효도해야겠다는 생각만 졸라 듦
왜? - dc App
힘내자
쓸데업시 비장ㅋㅋ
틀
힘내세요 ㅠㅠ 2소오면 소주한잔 하겠구만..
집에서 때되면 밥먹어라~~했던말이 얼마나 소중했는지 알거다ㅎ
밥잘챙겨먹어 집에서 반찬 챙겨주는거 버리지말고 자취 몇달하면, 밥먹는거만 노하우 생기면 본가에 드가서 사는거 답답해질거다. 한번씩 본가가도 조금만 밤늦어도 전화오고 어디냐부터해서.. 부모 맘이야 나이든 아들걱정은 똑같지만 혼자살면 편하긴함. 자유를 즐겨 난방비 같은것도 너무 아끼지말고, 감기안걸리게하고 운동도 하고, 취미가지고 일배우다보면 교사달고 집에갈수
군대도 안 가봤냐? 오지생활 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