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누구 말마따나 부사관 생활 하는거라 생각하면 맘편함.ㅋ 무슨 평생 뉴욕에서 살다가 강제추방 당해서 시골 촌구석으로 온 것마냥 깨방정 떠는 사람들 있는데 귀담아 들을 필요 없음. 맘맞는 사람끼리 놀거나 자기 혼자 취미 생활 하다가 보면 3년 금방 감.
전방 근무자나 후방부대 근무자애들은 걍 자기 군생활지역 인근도시 생각하면 딱 그거에 맞음 그이상은 과장임
ㅋㅋ 그렇지. 그냥 난 신규들이 괜히 뜬소문 듣고 청송에 대해서 너무 힘들게 생각하지 않았으면 해서. 신규들 화이팅 입니다.
맞아 그기도 다 사람 사는 곳이고 무슨 자연인들 사는 길도 없는 산골도 아니고 완전 깡시골에 비하면 그래도 좀 있을 건 있더만
예전 누구 말마따나 부사관 생활 하는거라 생각하면 맘편함.ㅋ 무슨 평생 뉴욕에서 살다가 강제추방 당해서 시골 촌구석으로 온 것마냥 깨방정 떠는 사람들 있는데 귀담아 들을 필요 없음. 맘맞는 사람끼리 놀거나 자기 혼자 취미 생활 하다가 보면 3년 금방 감.
전방 근무자나 후방부대 근무자애들은 걍 자기 군생활지역 인근도시 생각하면 딱 그거에 맞음 그이상은 과장임
ㅋㅋ 그렇지. 그냥 난 신규들이 괜히 뜬소문 듣고 청송에 대해서 너무 힘들게 생각하지 않았으면 해서. 신규들 화이팅 입니다.
맞아 그기도 다 사람 사는 곳이고 무슨 자연인들 사는 길도 없는 산골도 아니고 완전 깡시골에 비하면 그래도 좀 있을 건 있더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