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굉장히 황량한 동네라고 생각했는데
살아보니까 석양도 아름답고 여름엔 야근후 정자에 접이식 베개 들고 가서 시원한 바람 쐬면서 낮잠도 몇번 잤음
진보 시가지 입구쪽은 낡은 아파트와 시골촌집들 있어서 황량하지만 동네 구석구석 돌아다녀보면 경치 좋은 곳도 꽤있음
밥값도 고깃집이나 횟집이 비싸지 돼지국밥, 갈비탕집 같은 일반 식당은 가격 합리적이고 나름 먹을만했음
처음엔 굉장히 황량한 동네라고 생각했는데
살아보니까 석양도 아름답고 여름엔 야근후 정자에 접이식 베개 들고 가서 시원한 바람 쐬면서 낮잠도 몇번 잤음
진보 시가지 입구쪽은 낡은 아파트와 시골촌집들 있어서 황량하지만 동네 구석구석 돌아다녀보면 경치 좋은 곳도 꽤있음
밥값도 고깃집이나 횟집이 비싸지 돼지국밥, 갈비탕집 같은 일반 식당은 가격 합리적이고 나름 먹을만했음
수달생태공원에 수달있음? - dc App
수달은 영양에 있는 남이포 가면 있음
천혜의 자연환경
님 왜 청송 신규들 자살하고싶다고하는지 이해감? 님도 신규때 울었음?
나는 생각보다 괜찮았음. 트레킹 좋아해서
자살은 개오바. 그정도면 면직했겠지
타지에서 청송 왔다가 말뚝 박는 사람 많나용??
의외로 많음. 결혼하고도 주말부부 하고 싶어서 일부러 고향 전보 안가고 청송에 남는 경우 많음. 물론 와이프에겐 전보 냈는데 밀렸다고 뻥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래 사람은 적응에 동물이다
주말부부 존나 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거짓말같지? 실제로 많다ㅋㅋㅋ
다시 청송가라고하면 감?
원예나 세탁 배치 고정으로 꽂아주고 진보면에 전용 84짜리 아파트 공짜로 임대 제공해주면 몇년 다시 가고 싶은 생각도 있음
갈생각 없다는 소리임
주말부부 지방 근무는 3대가 덕을 쌓아야 한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