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6:30 기상해서 [상병달기전 기준]


사실상 여기저기 눈치보고 작업팔려다니다가


공식적인 일과종료가 저녁밥 먹기 전 기준으로


17:30 or 18:00 이고 나머지는 개인정비시간으로 기억하는데


말이 개인정비시간이지


사실상 22:00 취침시간 될 때까지 선임들 잡심부름에 짬당하고(+갈굼, 긴장 공포 분위기 잡는 확률 높음)


그 시간에도 쉬는시간 반 잡업무 반 하면


사실상 06:30 ~ 22:00까지 일하는거고


거기에다가 취침 중에 위병소 or 불침번 근무하면 취침시간중에 사실상 1~1시간 30분정도 날아가는건데


노동착취아님??


어떻게 저걸 버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