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가서 어리바리 많이 탓음
옷은 어디서 갈아입는지 다 표시는 해두셧더라
근데 뭔가 당황한거같다 느끼니 더 어리바리 탓음
선배한테 죄송하다하니 괜찮다고 좋게 얘기해주심
흡연자인데 담배는 1시간반?정도에 한번씩 피러갓음
사동투입은 안하고 쫄래쫄래 따라다니며 업무숙지함
설날에 쉬라고 함 고향갈 예정
수용자 봤는데 너무 무서웠음 속으로 근데 눈싸움 안지려고햇음
밥 나름 맛있었음
타지역이라 퇴근하고 무료해서 치맥?먹을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