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2eb2c234e0d12caf61b1&no=24b0d769e1d32ca73fec82fa11d028313f7ca0229f7ff0a914a049d5ff539e1db02eda6fc8ad416e7a67cfdbf286869a3c2a772a509a7440ac269d8ea44136b18fcd8d6eeaaf


일단 교뽕은 거의 다 빠진 상태임


하지만 당장에 여기를 관두면


좆소나 공장밖에 갈 곳이 없는 나에겐


과분한 직장임에는 틀림없음


존나 실망했고 지금도 하는 중이고 후회도 밀려오지만


엎드려 절하고 다녀야만 하는 내 심정을 니들이 알까


교뽕에 너무 흥취하진 마셈 그러다 속병 제대로 앓는다


근데 혹시나 좆방직 다니다 관두고 온 게이 있음?


그럼 안심하셈 최소한 좆방직보단 덜 좆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