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도 교갤에서 돈 받기 안미안하냐 못붙을 시험이없다 이지랄하고 교대근무에 교도소라는 장소 수용자 상대가 좀 힘들뿐이지 자기 몫만 하면 그만이라고 사람 스트레스 없다 그래서 이게 바로 내 직업이구나했는데 알면 알수록 뭔가 그것들 다 아닌거 같아 안힘든일 없다 교정직도 마찬가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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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쇄된 조직이고 반군대야. 민원인은 죄수들이고. 사람 스트레스 없다는 건 개소리야
익명(223.62)2021-02-10 01:23
답글
너 어디소인데? 난 어디가 반군대란건지 모르겠는데. 설마 경례를 말하는거라면 다른데서도 인사는 다 하지 않나?
폐쇄된 조직이고 반군대야. 민원인은 죄수들이고. 사람 스트레스 없다는 건 개소리야
너 어디소인데? 난 어디가 반군대란건지 모르겠는데. 설마 경례를 말하는거라면 다른데서도 인사는 다 하지 않나?
아싸질하고 다닐 수 있긴 한데 그럼 퇴직 때까지 근무에 절반은 야간 교대 각오해야 돼
민원인은 죄수들이야 수용자 상대한다는 점 감안했지만 사람스트레스는 회사사람 직원들 말인데 ㄹㅇ그것도 아닌거 같더라;
뭘 어디소야 교정이 다 그렇지. 짝대기 달고 경례하고 점호하고 사무관 교육하면 차렷하는데 그럼 반군대가 아니냐? 그게 다른 일반 직렬하고 같애? 인정할 건 인정해야지 참 답답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 현직 아니지?
ㅉㅉ 말을 말자
얘는 그냥 야근부에서 못벗어나는 폐급같은데 야근부가 세상의 전부인
그래도 공무원중에서는 교정만 한 곳이 없다
경례가 어렵나? 무슨 똥군기 부조리 있는거도 아닌데 반군대타령ㅋㅋ
직원 스트레스 빼면 힘든 것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