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여기 공시생들 전부 힘들고 고생하겠지만서도 고향에서 공부할때보다 여기서는 입닫고 공부만하려니 죽을맛이다. 칭구들하고 가끔 전화는해도 그때뿐이고,, 공부한지 이제 일년 됐는데 공부를 해도해도 이게맞는건가 싶고 잘하고있는지도 모르겠고
날마다 기분도 롤러코스터다. 이제 27처먹었는데 칭구들 하나둘씩 붙으니 초조해지기도하고 뭔가 이 분위기가 너무 역겹다고해야하나,, 토할거같다 하루하루 불안하고 암튼 하소연할곳도 없고 답답해서 주저리주저리한다. 준비하는사람들 다같이 합격해서 행복하자 모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