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에 대기업, 중견기업 들어가면 좋긴하지 


근데...그것도 한때다


요즘은 열에 아홉은 첫직장에서 4~5년 경력 쌓으면 


이직하거든. 왜냐?? 기업에서 선호하는 사회경험과 경력 그리고 


30대 초중반이라는 나이가 엄청 메리트거든 


근데 30후에서 40초가 되면 이때부터는 회사 옮기고 싶어도 


나이때문에 힘들다 


그리고 본인 업무에 만족하고 일하는 사람 솔직히 거의 없거든 


결국은 나이먹고 이직은 할수 없고 그러다 보면 사람이 어느순간 지치게 된다


미래에 대한 불투명,, 그리고 현재 업무 만족도에 대한 회의감들..


그리고 삶에 대한 가치관들이 바뀌지.. 당장의 돈보단 오래 일할 수 있는 곳,


내 적성에 맞는 곳, 안정적인 곳을 선호하게 되지 


대다수가 보통 이런 생각들 할거다..특히나 사기업 몇년 다녀본 사람들은.. 


대기업, 중견기업 간판? 그거 퇴사하고 나오는 순간 그냥 끝이다 


요즘처럼 각자도생의 시대에 예전처럼 퇴사후에도 서로 교류하고 


한자리 내주고 밀어주고 이런 시대는 끝난지 오래다 


다들 자기 살길 찾느라 바뻐 


사기업에 대한 환상 버려라. 30대 한창 나이에 단물 쏙쏙 다 빼먹고 


필요없어지거나 나이 먹으면 미련없이 사람 버리는게 사기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