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인생 살면서 느낀게 친구, 그 밖의 인맥 모두 다 이해득실 관계임

어렸을때는 안 그랬는데 나이를 먹어서 그렇다?

생각해봐. 초딩때 어떤 애들이 인기 있었냐?

존잘, 운동 잘하는 애, 돈 많은 애, 말빨 좋고 잘 노는 애 이런 애들이 인기 있지 않았냐?

이렇다할 재주 없으면 병풍 취급 당하는 건 애들도 똑같음.

교사도 마찬가지 학생들 사이에서 병풍 취급 당하는 애는 교사도 아오안.

내가 초중고, 대학, 군대, 알바 등등 장기간 겪은 사람만 천명 가까이 될텐데 이해득실 안 따지는 사람 없었음.

누구나 등급과 이해를 따짐

난 안 그렇다? 이런말 하는 애들이 제일 이기적이고 거지근성 심했음

꼭 내세울거 없는 열등감, 피해의식, 거지근성 쩌는 애들이 사람 좋은척 이해관계 안 따지는 척 하지만 본인은 백원도 손해 안 보려듬. ㅋㅋㅋ

그래서 자기관리 잘 하고 성공해야지. 성공하면 동창들이 있는 약속도 취소하며 부르면 나오지만 병풍이면 집에서 쉬어도 안 나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