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천대함.
일단 근평 바닥 깔린다. 내가 야근부에 있는 걸 더 선호하든 말든 그냥 도매급으로 넘긴다고. 이게 제일 ㅈ같음.
2. 후번근무
22시~2시 취침하고 일어나면 처음에는 할만해. 근데 시간가면서 누적될 수록 몸이 힘들어지는 게 느껴져서 ㅈ같음.
보통 오늘 22시~02시 취침했으면 4일 뒤 야근때는 02시~06시 취침하는 선후번을 교대로 번갈아하는데
02시~06시 취침하는건 그냥 조금 늦게 자서 조금 일찍 일어난다 정도의 느낌이고 기상 직후나 아침에 퇴근했을 때 몸 상태가 천지차이다.
위에 1번같은 사유가 있었어도 야근 선번 고정 02~06시 취침 자리를 꿰찼었다면 그냥 야근부 있었어도 만족했을텐데
현실은 그렇지가 못해서 1년 넘어가면서부터는 상하반기 인사때마다 어떻게든 탈출하려고 몸부림침.
후번고정 1년 좀 넘게했거든? 뒤질뻔 했다 진짜 ㅋㅋ
너 고생했구나. 후번 고정은 씨발 쌉인정 받아야지. 진짜 힘들었겠다.
야근이 어떻게 돌아가는건가요? 군대 당직처럼 하루 안자고 그다음날 근무취침처럼 돌아가는게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