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감사하며 살아야겠다
340등대.. 꼼짝없이 2차 하위인줄알고 청송 각오했는데
익명(121.157)
2021-02-12 22:10
추천 1
댓글 4
다른 게시글
-
아무리봐도 3차나 4차중에 한번은 진짜 꿀소 티오도 많이 뜰거같음 [1]익명(223.39) | 21.02.12추천 1
-
●청주교도소 코로나 확진● [1]익명(58.120) | 21.02.12추천 1
-
형소, 행정학 잘받고 싶으면 이거사서 각각 3일씩 죽어라 외워라 [1]대구깐돌(118.235) | 21.02.12추천 0
-
합격생들아 니들 '합격' 얼마에 팔 수 있어? [9]익명(112.167) | 21.02.12추천 1
-
백수는 사실상 백정만도 못한 거 맞다.....익명(198.199) | 21.02.12추천 1
-
장수 6년 했는데 미칠거 같다 [7]익명(117.111) | 21.02.12추천 2
-
영어 버리고 교정 붙었다는거 드립 아니다 [1]익명(223.39) | 21.02.12추천 0
-
고소해봐라 [11]익명(106.101) | 21.02.12추천 13
-
얼리버드..하 독서실책상서 우울하다 [3]배달맛집청..(118.43) | 21.02.12추천 2
-
ㅆㅂㄹㄷㅇ!급벌찬(175.121) | 21.02.12추천 0
나랑 똑같누 헤헿 - dc App
나도 318등인데 지금 하루하루 감사하면서 사는중
나도 정말 감사하면서 살아야겠다
머리든 꼬리든 필기 점수는 전혀 중요하지 않다는 걸 왜 아직도 모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