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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18년 1차인디 동기중에
"무려" 두명이나 순시로 감


하나는 연고지 부산청
하나는 연고지 서울청

둘다 현재 지구대임.

부산간 동기는 부산 번화가
서울간 동기형은 서울 최악지역 3위안에 드는곳

근데 명절전에 연락와서 이런저런 이야기 했는데
둘다 지금 생활이 너무 좋다고 하네..

특히 서울청 지구대 간 형은 벌써 맞았다고..ㅠ
근데 자긴 너무 좋대. 벌써 승진준비 하던데 형사법이 재미있다고..
또 순마타고 다니는거 자체도 좋고..


여튼 소중한 연수원 인연들인데 먼저 연락못해서 미안하기도
했고 먼저 연락해줘서 고맙기도 했음.

직렬가지고 싸우지 말고 각자 자기 하고싶은거 하는게
ㄹㅇ 인생 승리자 인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