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조직보면
전문자격증이나 이직준비하는 사람한테

별 관심없거나
열심히 하라고 말하거나
오히려 정보교류 하는데..

특히 괜찮은 직장이면
누가 뭘 하든 관심조차 없는데..

여긴 왜이렇게 이직러에 민감을 넘어서
괴롭히는 것 같냐?

자기 일 다하고
공부한다고 수시로 빠지는 것도 아니고
단지 시험일 하루 정당하게 휴무 쓰는데

그렇게 좋은 직장이면
누가 나가고 들어오고 관심없이
자기 인생 살기 바쁜데..

뭐..내가 지옥에 있는데
감히 니가 탈출을 하려고?

이런 심뽀? 심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