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에서 봤는데 면회 온 범죄자의 아내와 불륜하다 걸린 교도관이 있었는데
그렇게 말고
이혼하게 하고 결혼하면 되지 않음?
뭔가 범죄자의 아내라고 하면 이쁠 거 같기도 하고... ㄷㄷㄷ
그래서 혹시 현직에 계시는 분들은 이런 케이스에 대해서 알고 계신가요?
뭐 솔직히 재혼이 흉도 아니고, 전남편이 범죄자인 게 여자 잘못도 아니잖음?
교도관은 미모의 여인과 결혼해서 좋고, 여자는 안정된 남자랑 결혼해서 좋고...
범죄자는 뭐 나와서 알아서 살겠지...
뭔가 아름다운 그림 아닌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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