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인중에선 교도소 구치소 들어가보는 사람이 없으니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모르고
밖에선 교도소 구치소의 내부를 알려고 해도 알수가 없음.

오로지 현직자의 말로만 알려짐.

베일에 쌓여진 곳이라 겪어보지않은 사람들이 지어내는 허위정보도 가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