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80이럴때 학생운동하다가 감빵갔다온 사람들이라면 충분히 그럴수있음.
그 외에는 담장안에서 무슨일이 일어나는지 알수가 없어서 인식이랄게 없는 무인식이 정상인데
드라마나 영화에선 극의 흐름을 위해서 교도관=비리세력과 결탁한 스레기, 뇌물받고 편의봐주는 스레기로 묘사하는 경우가 많음
그래서 그런걸 보고 실제로도 그럴거라 생각하고 안좋게 보는경우가 있음.
악역했다고 그 역할했던 배우가 시장에서 욕먹고 맞는 경우도 있는데
충분히 가능한 이야기임.
그 외에는 담장안에서 무슨일이 일어나는지 알수가 없어서 인식이랄게 없는 무인식이 정상인데
드라마나 영화에선 극의 흐름을 위해서 교도관=비리세력과 결탁한 스레기, 뇌물받고 편의봐주는 스레기로 묘사하는 경우가 많음
그래서 그런걸 보고 실제로도 그럴거라 생각하고 안좋게 보는경우가 있음.
악역했다고 그 역할했던 배우가 시장에서 욕먹고 맞는 경우도 있는데
충분히 가능한 이야기임.
70~80년대 학생운동하던 새끼들 때문에 나라 망해가는데 그 새끼들 감빵에서 처맞고도 정신 못차림
1차 연수원 선배가 그러던데 택시기사들 중에 형 살다 온 사람들이 많아서 교도관이 제복 입고 택시 타면 택시기사들이 졸라 싫어한다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