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 일자리를 하고 있다. 아침에 9시에 출근해서 소독약 뿌리고
여기저기 닦음. 민원인들 오가는 공간에서 대기하고 있다가 다시
닦고. 그러다보면 1시에 퇴근임. 그렇게해서 한 90만원 받는듯

돌아와서 집에서 밥먹고 쉼. 출퇴근 5분거린데 발령받으면 무조건
소 5분거리에 직장 잡을 거임... 9시 출근인데 8시 50분에 일ㅇㅓ
나서 9시에 도착한 적 있음

독서실 가서 자격증 공부함. 연수원 준비도 하고.

6시에 운동감. 10시에 집에 도착함.

주말에 친구랑 놀면서 낚시감

존나 행복하다. 이게 교정직의 생활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