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신같은 총무새끼땜시 짜증난다
오늘부터 한달 끊었는데
다음달 14일이 한달이래..
그래서 이번달은 28일까지 밖에 없는데
이틀 연장해줘야 하는거 아니냐고 물으니
자기들은 원래 그렇게 한달단위로 한다는거야
그래서 알겠는데 이번달은 이틀이나 적지않냐고
물으니 계속 원래 이렇다는 말만함..
이렇게 옥신각신 하고 있는데 사장이
출근해서 무슨 일이냐고 물어보더라
그래서 내가 사정이야기를 했지..
그랬더니 사장이 미안하다고 하면서
이틀연장해준다고 하네
그러면서 총무 새끼가 교정직 준비하는 놈이다고
이해해 달라고 하더라..자기도 갑갑해 죽겠다고 하더라
총무새끼보니 총무실에서 뿔테안경 벗으면서 울고  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