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컷트 낮아서 교정직 준비 하고있는데

이때까지 알바하면서 야간알바 밤10시~다음날6시까지 6개월정도 해봤는데

6개월밖에 안햇는데도 엄청 힘들더라;;

6시에 칼퇴하고 7시에 자서 오후늦게 일어나도 잔 것 같지도 않고 그냥 하루종일 몸이 피곤에 쩔어잇음

내가 교정직 붙어도 야간교대하면 엄청 후회하지 않을까 싶음 너무 고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