짬주임들도 총각 직원들 보면 OO야 너도 저렇게 참한애 얼른 낚아라 요즘 공무직 여자도 괜찮다 부추길 정도


얼굴도 꽤 예쁜데다 생글생글 웃고 인사도 잘하고 나이도 90년대초반생이라고 들어서 나보다 나이 적지만 이 정도면 나이차 별로 안나고 


결혼까지 생각해도 괜찮겠다 호감 생겼는데


야근때 임시서무라 야근부 특식으로 햄버거 나와서 갖다줄려고 정문초소 갔다가 초소 뒤에서 맛나게 담배 쪽쪽 빨면서 피는 모습 목격함


게다가 그 여자 방호원 주변이 온통 침벅범임



지금도 호감은 여전히 있는데 호감도 5%정도 추락함


흡연충만 아니면 진짜 괜찮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