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번날이 빨간날이면 무조건 쉬는 거는 아는데
윤번날 내가 쉬는 날인지 출근날인지는 어케 앎? 알려줌? 나오지 말라고?
근무 스케줄표 몇 달치를 나눠줌... 그런데 내 윤번 휴무 예정일 전날 저녁에 전화랑 문자가 와서 나오라고 하면 아 ㅅㅂ 윤번 깨졌구나 ㅅㅂㅅㅂ 하면서 잠들고 내일 출근하면 됨
그럼 비번날 폰잡고 대충 몇시까지 소식을 기다려야하나요?? 가족이나 병원이나 일정잡을까말까 고민엄청될거같은데
윤번날은 무조건 출근이고 휴무날 출근하라고하면 윤번이 깨진거임. 주야비윤 주야비휴가 기본공식인데 주야비윤 주야비윤 되는게 윤번이 깨진거
보통은 야근날 저녁에 근무투입되기 전에 윤번날 깨졌는지 알려줌. 야근날 저녁에 못들었으면 그냥 아무데나 다른 곳 가도 돼. 약속있다고 해도 됨. 너가 윤번 나가야될 의무는 없음.
야근 끝나고 예외적으로 비번날 오후 3시까지 연락줄 경우 있음. 미안하다고 하면서 내일 나와달라고 전화 오는 경우가 예외적으로 있음. 그 이후에는 무시해도 무방함.
근무 스케줄표 몇 달치를 나눠줌... 그런데 내 윤번 휴무 예정일 전날 저녁에 전화랑 문자가 와서 나오라고 하면 아 ㅅㅂ 윤번 깨졌구나 ㅅㅂㅅㅂ 하면서 잠들고 내일 출근하면 됨
그럼 비번날 폰잡고 대충 몇시까지 소식을 기다려야하나요?? 가족이나 병원이나 일정잡을까말까 고민엄청될거같은데
윤번날은 무조건 출근이고 휴무날 출근하라고하면 윤번이 깨진거임. 주야비윤 주야비휴가 기본공식인데 주야비윤 주야비윤 되는게 윤번이 깨진거
보통은 야근날 저녁에 근무투입되기 전에 윤번날 깨졌는지 알려줌. 야근날 저녁에 못들었으면 그냥 아무데나 다른 곳 가도 돼. 약속있다고 해도 됨. 너가 윤번 나가야될 의무는 없음.
야근 끝나고 예외적으로 비번날 오후 3시까지 연락줄 경우 있음. 미안하다고 하면서 내일 나와달라고 전화 오는 경우가 예외적으로 있음. 그 이후에는 무시해도 무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