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ㄴ 수동적인 타입,
딱 시킨일만함

무슨일을 하든 어떻게하면 더 편하게, 덜 일할까를 궁리함


특히 근무시간에 책을 본다던가 뭔가 내가 하고싶은 사적인 일을 했을때
묘한 일탈감과 함께 개이득 봤다는 만족감을 느낌


히키아싸에 인간관계에 회의를 많이 느껴서 혼자 노는걸 좋아함.
수도권에 살지만 수도권 인프라, 문화생활은 하지않음.
지하철 같은 대중교통은 ㅈㄴ 잘 이용함 이거 없으면 섭섭할듯
게임,운동 좋아함

정상인 코스프레 가능, 
사회생활 할때 웃는얼굴로 착한이미지 형성 잘함.
착한 가식적인 말 잘함.


나에 대해 떠오르는게 이정도네
이정도면 교정직 천직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