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좆방인데 민원도 민원인데

악성민원도 그렇지만 유관기관이나 단체 여기저기 협의하고 트러블 있고 계속 신경쓰고 이런 과정 자체가 너무 괴롭네요 원래 아싸라. .

이짓거리를 업무 바뀌면 다른거 또 인수인계도 못받고 맨땅에서 할 엄두가 안 나요

주변에서는 미쳤다는 소리 들을지도 모르겠지만 교정직 다시 볼까합니다

개념글 보면 야간에 1시간마다 10분 순찰돌고 자기 공부나 보고싶은책 본다는데 우스갯소리 아니고 진짜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