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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서 좀 안잡힌 곳임.

야간에 의료과 연출 최소 네다섯번

약달라고 지랄(늙은 마약수들 진짜 개씨발임)

새벽 2시 15분에 자긴 지금 항소장써야 하니
항소장 구매시켜달라고 지랄발광

새벽 5시 45분에 족욕 해야하니 뜨거운 물 달라고 벨 수십번
누르는 새끼까지..

원래 그지같은 곳이라고 했지만 연고지라서 고민없이 왔는데
똥 밟은건가..

대체 사동주임 포함 직원들은 얼마나 풀어놨길래 소 전체가
이지랄인지..

원칙까진 아니어도 최소한은 잡아놔야지..




근데 더 웃긴건..
내가 근무하는 저 라인은 저정도가 그나마 조용한거..
다른 층은 ㄹㅇ 씹헬

당무, 야근은 ㄹㅇ 진빠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