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출 5급 중에는 대학원 가는 사람도 있더라 그래서 막 전문대 경행쪽 계약직 교수해볼려고 하는 사람도 있더라 어떤 사람은 상담사 자격증 따서 정년 후 직업상담사 일 하면서
교정직에 남아서 일 좀 하다 연금 타먹을 떄 까지 존버하고 있다. 정년 이후의 삶은 하루하루 놀고먹는 깐수가 아니라 제대로 노후 대비하는 자들의 특권이다
9출 5급 중에는 대학원 가는 사람도 있더라 그래서 막 전문대 경행쪽 계약직 교수해볼려고 하는 사람도 있더라 어떤 사람은 상담사 자격증 따서 정년 후 직업상담사 일 하면서
교정직에 남아서 일 좀 하다 연금 타먹을 떄 까지 존버하고 있다. 정년 이후의 삶은 하루하루 놀고먹는 깐수가 아니라 제대로 노후 대비하는 자들의 특권이다
걍 현직일때 저축 잘하고 재테크만 잘해놓으면 노후대비 충분함
+ 관련 공단이나 기관쪽에 일 좀 더해 볼려고 자격증 따놓아도 좋음 지금 미리미리 자격증 따 놓은 교정직분들은 상담사로 많이 빠지시더라 죄수들하고 면담한 경험도 있고 자격증 따서 일하는 사람 종종 보이시더라
근데 60대 늙은이들도 상담사로 써줌?? 계약직으로 가끔씩 용돈벌이 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긴 한데
자격증 따고 교정직 하면서 죄수들 상담 많이 해주는 부서에 오래 있음 나름 가산되서 협회나 공단에 단기근로로 일 하시더라
막 월급 200~300이런건 아닌데 사무실에 앉아서 이야기 해주면서 하는거라서 막 복잡한 것도 없다 하더라고 굳이 어려우면 상담한거 있음 일지 정리하는거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