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일은 할만하다
난 사회에서 일도해보고 내장사도 해봤는데
진짜 업무강도는 증말 미미하다
많이걷는거 가끔 발아픈 정도??

직원간도 아직까진 좋다

다만 야근. 이 지랄맞을 야근이 내 삶을 갉아먹을게 보인다
그래서 야근땐 일절 부식에 손 안대고 우유정도만먹고
나름의 규칙적인 생활과 관리를 하려한다

물론 여기가유토피아는 절대절대 아니지만
현재까진 만족한다

만약 연고지였음 진짜 개땡스였을듯ㅎ

여튼 글타고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