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일은 할만하다
난 사회에서 일도해보고 내장사도 해봤는데
진짜 업무강도는 증말 미미하다
많이걷는거 가끔 발아픈 정도??
직원간도 아직까진 좋다
다만 야근. 이 지랄맞을 야근이 내 삶을 갉아먹을게 보인다
그래서 야근땐 일절 부식에 손 안대고 우유정도만먹고
나름의 규칙적인 생활과 관리를 하려한다
물론 여기가유토피아는 절대절대 아니지만
현재까진 만족한다
만약 연고지였음 진짜 개땡스였을듯ㅎ
여튼 글타고ㅋ
난 사회에서 일도해보고 내장사도 해봤는데
진짜 업무강도는 증말 미미하다
많이걷는거 가끔 발아픈 정도??
직원간도 아직까진 좋다
다만 야근. 이 지랄맞을 야근이 내 삶을 갉아먹을게 보인다
그래서 야근땐 일절 부식에 손 안대고 우유정도만먹고
나름의 규칙적인 생활과 관리를 하려한다
물론 여기가유토피아는 절대절대 아니지만
현재까진 만족한다
만약 연고지였음 진짜 개땡스였을듯ㅎ
여튼 글타고ㅋ
부식은 라면 빵 우유?
ㅇㅇ대동소이함.
수용자 안 무서운가요 - dc App
첨엔 무서웠는데 삼일지나니 갑자기 급편해짐ㅎ
비번날 머리아픈거 진짜냐
아직깐진 모르겠다. 밤에 3시간정도 자고 집에서 암막커튼키고 한 두어시간지니 개운하더라. 근데 이거 쌓이면 당연히 힘들거같긴하다. 다들 그렇다니까 나도 다르지 않을듯.
개인차 있음. 나 같은 경우엔 아프다기보다는 머리가 띵함
수용자가 안 무서울 수가 있나 사람 죽여서 들어온 놈들 꽤 있을텐데 심기 뒤틀리면 호시탐탐 뾰족한 무언가로 간수 등딱지 쑤실 기회 엿볼텐데
책펴라 2달도 안남앗다 - dc App
니 공부 하나 안하나 부모님이 엿보시진 않지?
밤에 3시간 잘때 어떻게 자는거임? 마루바닥에서 근무복입고 대충 잠?
겨울엔 난방도 잘 안 되서 깐수들끼리 껴안고 자는 경우도 많다고 함 그래서 동성애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직렬이라잖아
이불깔린 방에서 한 3-4명 칸만이 두고 잔다. 샤워시설도 있고 전체적으로 다 깔큼함. 이불배게 배일빤다더라.
우리소는 1인 1실인데
교도소가 그렇게 큼? 많이 걸어야되나보네
그래봐야 딱 운동감 정도다. 하루종일 앉아만 있고 살만 찌는거 보다 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