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직 고위직이 단순하게 뺑뺑이다 평생 뻉뺑이돌아야된다는 소리가 많아서
교정직 고위직에대해 자세히가르쳐드림.
9급출신=>한 교도소에만 틀어박혀서 평생근무or9급상위권 한두명은 법무부 본청또는 지청근무 평생, 7급출신=>상위권 본청또는 지청근무 하위권 교도소뺑뺑이 과장에서 말년에 교도소장근무, 5급=>법무부 본청근무가 대부분 일선 교도소에는 교도소장또는 과장으로 파견형식의 뺑뺑이 즉.... 7급과 5급의 차이=> 5급은 주가 법무부본청과 지청, 7급은 주가 일선교도소, 5급은 소장으로 뺑뺑이 7급은 과장으로 뺑뺑이, 5급은 무조건 2급이상 절대적보장 여기서 절대적 보장이란 자기가 개병신 삽질을하거나 성폭행등 범죄를 안하는경우 무조건보장이라는거임. 예를들어 교도소내 탈영사건이 일어나고 자살사건이 일어나도 교도소장이나 과장들중에 견책이상 징계받은경우없음. 심지어 전에 부산교도소에 의료사고가 나서 수형자가 뒤졌는데도 아무도 처벌안받음. 조현아한테 브로커를통해 돈받은놈도 감봉받는걸로 끝남. 갑자기 기억은안나지만 무슨 사형수인가 한테 맥심잡지줬던놈도 견책받고끝남. 물론 저 루트대로 가는건아니지만 대부분 저럼 예를들어 5급의 평균적인 루트 30세 합격 34세까지 법무부본청근무 35세부터 39세까지 일선 교도소 보안과장(교도소 소장바로밑권력) 그뒤 4급 승진및 본청또는 지청 과장으로감=45세까지 본청과장 지청과장하다가 45세부터 일선교도소 소장으로 배치됨 소장으로 2년씩 2곳 또는 3곳 갔다온후 50즈음에 지청 국장또는 본청 국장급으로감 (3급) 그리고 서울부산교도소(3급대우)소장으로 발령후 55세즈음해서 지청장(2급)또는 본부장바로밑(2급)으로 일함 그중 몇명 1급 본부장까지 승진 무조건 교도소 뺑뺑이라는건 개소리고 교도소장으로 발령나는건 한 3~4번정도로 끝남. 자기가 직접 자원해서 지원하지않는이상. 그리고 과장으로 발령나는것도 한 두곳 많아야 3곳정도임. 그것조차도 교도소대빵바로밑이라서 아무도 노터치임. 교도소 5급은 대부분 지청이나 본청에서 근무하는게 대부분임. 그리고 여자라서 시험에 합격하기어려운건아닌데 여자들은 교정직에서 할일이 별로없음=> 여자교도소는 우리나라에 하나뿐이고, 남자교도소를 이끌어나갈 카리스마는 부족함 결국 대부분 본청근무또는 지청근무 만하게되고 상대적으로 일선교도소에 갔다오는 남자들에비해서 승진에서밀릴수밖에없음. 여자들이 교정직을 기피하는건, 무엇보다도 그냥 교정직에대한 안좋은인식때문임. 남자들조차도 교정직하면 안좋은 인식이있는데 여자라고 덜하겠냐. 여자로서 교정직5급이받는 차별은 승진에서 좀 뒤처지는것 빼고는 없음.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adexam&no=434868 |
9급은 이동이 적어 안정적인 직업과 워라벨이 있는게 장점이고
7급은 5급으로 계속 뻉뺑이 돌지만 말년에 4급 다는게 장점이고
5급은 조직에서 무조건 2급까지 보장해 주는게 장점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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