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한지 두달째고


올해 교정 목표로 하는데


한국사는 문동균 2천제 + 750제 1회독 끝냈고 


국어는 선재기출실록 1회독 끝냈음.



문제는 영어인데 


40포는 1회독, 워마 2천 4회독 째고 


900제는 이제 절반 품.


독해는 자이 완성 풀면


평균 문제당 2 ~ 3분이 넘어감.


심할때는 선지 한두개가 해석이 안되서 거기서


1분 넘긴적도 있음.


오늘까지는 영어공부가 하루에 4시간이상 무조건 고정이라고 보면 됨.




내일부터 행정학이랑 사회도 같이 시작해야하는데


솔직히 엄두가 안남.


걍 올해 국가직 포기하고 영어 먼저 꽉잡는게 맞음?


아니면 행학 사회 번갈아 가면서 어떻게든 


하루에 한두시간이라도 꾸역꾸역 하면서 국가직 보는게 맞냐


(원래 선택도 하나는 교정학 하려고 했는데 부모님께서 


결사코 지방직도 보시길 원해서 행학 택함)



지방직 끝나면 행학 던져버리고 교정학 형법 하고 싶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