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35살이구요 대졸이구 지방사립대 입시때 수능 종합 4등급 3/4/5/1/2 국/외/수/국사/근현대사
였구요 대학졸업하고 인턴 1년돌고 취업안돼서 좆소갔다가 2년하다 때려치고 창업해서 6년하다가 올해 초에 사업도 접었어요 공부 안한지는 6년정도구요 사업 망한거 정리하고 차도 팔 생각이라 다 하면 예산 1800만원 정도있구 전세집있음
교정직이 컷이 제일 현실적인거 같이서 도전해보려하는데
제 수준과 예산으로 내년 교정 노려볼만 한가요
올해는 불가능할거같아서 올해는 시험지 한번 풀어서 제 수준이나 가늠해볼려구요
코로나 때문에 그냥 미래가 막막하고 세상이 갈수록 변화도 빠르고 변수도 많으니까
저처럼 수동적인 인간은 좀 힘드네요 정적인 공무원이 맞을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