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용자 향약 확인에서 보통 대응방식이 상중하로 나눌 수 있는데
하책은 약주면서 수용자한테 잔소리 하고 확인하려고 하면서
본인이 스트레스 받는거임.
근무자의 이런 모습을 수용자들이 봤을 때 드는 생각은
이 사람이 스트레스를 받았으니 그만큼 다른 빈틈이 생길거라는 것임.
그래서 더더욱 약을 빼돌릴려고 기상천외한 방법을 시도함.
중책은 매뉴얼대로 진행하면서 내 책임소재는 다 없애되
스트레스는 최대한 안 받는 쪽으로 하는 것임.
이 경우엔 문제가 터지더라도 매뉴얼대로 진행했다는
증거가 다 남아있어서, 책임소재가 수용자한테 감.
상책은 조금이라도 밍기적거리면 어떻게든 돌려주는거임.
밍기적 거리는 시간만큼 그 방안에 있는 관규위반행위를 잡아내라.
약먹으라는 소리는 아끼되, 최대한 다른 관규위반행위들을 잡아내는거임.
그러면 같은 방 수용자들의 분위기가 '아 약쟁이 때문에 방 사람들 다 피해받네..ㅅㅂ' 이런 쪽으로 바뀜
이걸 의식하게 되면 적어도 네 근무시간엔 빨리 약먹고 보내려고 함.
꿀팁 감솨
결국 사람다루는 일이라서 분위기를 가져오는게 가장 중요하다
오 개꿀팁
주변을 조지면 되는거구나
ㅇㅇ 서로 1:1로 붙으려할수록 반발도 심하고 설득도 안됨
오.. 누워 꼬추 긁으면서 보는데 끄덕끄덕하게 되네 꿀팁 더 없음?
몇년차임?
5년차임
역시 짬이 대단함 후배들을위해 교정팁좀 더 풀어주삼
와 짬바 ㅎㄷㄷㄷㄷ
이건 ㄹㅇ 꿀팁이네
참교도관 - dc App
이런분이 참선배님이지 질문글에 넌 안돼 뜨르져 하는 새끼들보단
ㅋㅋㅋㄹㅇ현직이라고 욕질에 거들먹 거리나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