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에 만주의 정체성을 계승한 나라가 없다보니
역사의 공백이 생겨나고 이것을 자기역사로 편입하기위해
한국과 중국이 역사전쟁을 벌이는게 동북공정임

고구려 백제 신라는 원래 민족의식이란게 없었고
신라 삼국사기에는 고조선 발해사 기록조차 안함

고조선이 있을 당시에도 한반도 남한 지역에는 이미
진이라는 연맹체가 있었지만 이걸 정통으로 설정하면
역사전쟁에 엄청 불리해서 교과서에 한줄 언급하는게
전부임

고려나 발해가 고구려이름 흉내낸것은 계승이라기보다
신생국가브랜드 퀄리티를 얻으려는 활동이었음

로마제국 멸망하고 이후 그 내부나 인근 영역에서 일어난
국가들이 로마 이름 차용해서 국가브랜드 퀄리티를
확보하려던 것과 같은 맥락임( ex 신성로마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