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수애들 간수다 지나다니든말든 누워있고 인원점검할 때 사각지대 들어가서 확인하면 놀리고 웃통 맨날 벗고있고 거실안에서 사행성 게임하고 일과시간에도 누워있고 약줄 때 입벌리라그러면 콧방귀치면서 그 담당 근무시간에 벨 눌렀다가 끄고 장난친다던데서울구치소 수용질서 원래 그럼? 아니면 대부분 소가 그럼??1교는 존나 잘잡혀있다던데
막내가 어찌할수잇는거아님. 저런건 짬밥들이 잡아줘야됨
요새는 거의 개판. 인권팔이들한테 먹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