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중에 조용히 불러서 한 마디 하면
조폭이건 뭐건 다들 순한 양들임
지가 지금 어디에 갇혀 지내는지 최소한의 인지는 함
그리고 그렇게 대해주는 걸 오히려 더 달가워 함
다만 정신적으로 이상이 있는 놈은
소 귀에 경읽기라서 돌아서면 또 개짓거리 함
제일 다루기 힘든 케이스가
나이 많음 + 정신병 있음 + 욕쟁이
나중에 조용히 불러서 한 마디 하면
조폭이건 뭐건 다들 순한 양들임
지가 지금 어디에 갇혀 지내는지 최소한의 인지는 함
그리고 그렇게 대해주는 걸 오히려 더 달가워 함
다만 정신적으로 이상이 있는 놈은
소 귀에 경읽기라서 돌아서면 또 개짓거리 함
제일 다루기 힘든 케이스가
나이 많음 + 정신병 있음 + 욕쟁이
ㅋㅋㅋㅋㅋㅋ 핵공감
맞음 뭉쳐있을때나 목소리 높이지 1:1로 조지려고들면 어지간한 개또라이 아닌이상 근무자한테 절대 못깝침
타 직군에 비교하자면 확실히 상대적으로 수용자 상대 시 갑의위치에 있는건맞죠?
당연하죠 그걸 질문이라고하세요? 타직렬이 민원인 상대할때는 공무원이 철저히 을이구요 간수는 도둑놈 입장에서 보면 갑입니다 특별권력관계라고 들어보셨어요?
수용자 중에 95%는 교도관한테 찍소리도 못 냄 소수의 5%가 정신줄 놓고 개기는 거
교정직 공무원에게는 정당한 '지시'를 할 권한이 있다구요 예? 물론 어디까지가 정당한 지시인지 합법적인 처사인지 처음에는 모르겠지만 그정도는 중학생 데려다 놔도 두 달만 일 시키면 다 깨달으니까 긴장놓으세요
그리고 다수를 상대할때에도 꼬투리잡힐일만 안하면 끄떡없습니다. 먼저 흥분해서 소리지르거나 화내서나 욕만안하면 다수를 상대하더라도 충분히 수용질서 잡을수 있고 조질수있어요
뼈가되는 조언 감사합니다 형님 ㅠㅠ
진짜 일행이 받는 민원이랑 도둑놈이 교도관한테 하는 민원이 같다고 생각하는 빡통은 없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