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근무자실에 앉아서 편하게 버튼 하나로 문 여는데


예전에는 일일이 열쇠 들고 다니면서


사동 첨부터 끝까지 걸으며 방문 따고 다녔으면


피로감이 장난 아니었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