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 1.5억 낀 5억짜리 아파트 갖고 있는데 


이자카야에서 소개팅후 여자 집에 데려와서 허브티 타주고 냉장고에 있는 딸기 썰어서 같이 먹었는데


모아둔 돈도 없고 원룸 월세 사는 31살 치위생사 여자에게 애프터 차임


물론 내집이 듣보잡 나홀로 아파트라 그럴 순 있는데 


여자 입장에선 이런 남자와 살 바엔 그냥 혼자 평생 원룸 사는 것이 낫다 판단했겠지